광주 예술극장 빅도어, 새해 빛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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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예술극장, 새해 맞이 빛의 향연
광주광역시 동구 예술길에 위치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빅도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환상적인 빛의 조형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준비된 이 빛의 축제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설렘을 전하며, 새해의 시작을 특별하게 장식하고 있다.
황금빛 커튼과 새해 인사
예술극장 빅도어 앞에는 웅장한 황금 커튼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그 위에는 'HAPPY NEW YEAR! 2026'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빛나고 있다. 이 조형물은 다가오는 2026년,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며 새해의 힘찬 기운을 담아내고 있다.
야경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
밤이 되면 이곳은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황금빛으로 물든 빅도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긴다. 웅장한 조형물과 반짝이는 도심의 불빛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한다.
새해의 희망과 행복을 기원하며
예술극장 빅도어의 빛 축제는 단순한 장식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반짝이는 야경 아래에서 시민들은 연말연시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며, 2026년 병오년 새해가 화려한 빛처럼 반짝이길 기원한다. 광주 동구 예술극장은 이렇게 새해의 시작을 밝고 희망차게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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