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폭염 대응과 문학상 공모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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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역대급 폭염에 총력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북구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야외 작업을 중단시키는 등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한, 폭염 저감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주민들이 더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제2회 무등문학상 작품 공모 진행
광주 북구는 문학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상금 2000만원 규모의 ‘제2회 무등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는 오는 31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지역 문학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의 생리대’ 시범 운영 한 달, 시민 반응 엇갈려
광주 북구에서 시작된 ‘공공생리대’ 시범 사업이 한 달을 맞았다. 시민들은 긴급 상황에서 무료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무인 운영으로 인한 남용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 사업은 누구나 언제든지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공복지 서비스다.
이와 같은 북구의 다양한 소식은 매주 화요일 카카오톡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광주 북구청 문화체육과(전화번호: 062-608-211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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