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착한노무사, 서구민 노동법률 상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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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착한노무사, 서구민 노동법률 상담 재개
서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노동법률 상담 서비스인 '우리동네 착한노무사'가 올해도 변함없이 운영된다.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가 노동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전문가의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임금, 근로계약, 해고, 산재, 휴가 등 노동법 전반에 관한 상담을 제공한다.
노동 관련 고민이 있는 서구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은 사전 예약을 통해 1:1 대면 또는 전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담 시간은 1인당 30분으로 제한되어 있어 효율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 상담 일자 | 시간 |
|---|---|
| 9월 7일 (월) | 14:00 ~ 16:00 |
| 9월 21일 (월) | 10:00 ~ 12:00 |
| 10월 7일 (수) | 10:00 ~ 12:00 |
| 10월 12일 (월) | 14:00 ~ 16:00 |
| 10월 17일 (토) | 10:00 ~ 12:00 |
| 10월 31일 (토) | 10:00 ~ 12:00 |
| 11월 11일 (수) | 14:00 ~ 16:00 |
| 11월 21일 (토) | 09:30 ~ 10:30 |
상담 장소는 서구청 1층 민원봉사과 내 민원인 쉼터이며, 예약 및 문의는 서구청 일자리청년지원과에서 전화 062-350-4946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가능하다.
노동법률 문제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다. 서구는 이번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일터를 응원하며, 노동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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