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극장서 만나는 동구 문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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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극장서 만나는 동구 문화의 날
광주 동구가 9월 문화의 날을 맞아 특별한 영화 상영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단관극장인 광주극장에서 진행되며, 동구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9월 17일 목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광주극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충장로46번길 10)에서 동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가족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가 무료로 상영된다. 이번 행사는 동구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고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결속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구민은 QR코드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동구청 문화예술체육과(전화 062-608-240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동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의 가치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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