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과 연대로 꽃피운 광산의 양성평등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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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2026년 양성평등주간 다채로운 행사 개최
2026년 9월 1일부터 4일, 그리고 14일에 걸쳐 광산구 일대에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평등과 연대로 광산을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내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행사 일정과 장소
- 9월 1일(화) 오후 2시 -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기념 연극과 유공자 포상, 체험 한마당이 진행되며, 한근태 작가 초청 힐링 콘서트도 함께 마련된다.
- 9월 2일(수) 오후 2시 - 모아모아행복센터에서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면접 및 채용 컨설팅과 양육자 등 가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9월 3일(목) 오후 2시 - 더 아람에서 성평등 포럼과 ‘활동하는 주변인 리더십’ 워크숍이 개최된다.
- 9월 4일(금) 오후 6시 30분 - 서봉파크골프장 등에서 민·관·경·학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밤길 안심 순찰’ 캠페인이 진행된다.
- 9월 14일(월) 오전 8시 -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양성평등 파크골프 대회가 열린다.
시민 참여와 소통의 장 마련
7월부터 9월까지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그림과 사진 공모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한다. 이번 행사는 광산구가 성평등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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