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10년 호랑이의 땅

광산에서 이어지는 열 번째 야호
광산구 이주배경청소년 상생교육의 성과를 시민과 나누는 어울림 축제 호랑이의 땅이 2026년 11월 14일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야호센터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태어난 땅은 서로 달라도 모든 청소년이 가능성을 품은 호랑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청소년들은 야호센터에서 만나 함께 성장해 온 과정과 광산에서 세계를 연결해 온 교육 성과를 공연과 전시, 체험으로 선보인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호랑이의 땅 |
|---|---|
| 일시 |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
| 기념식 | 오후 1시 30분 |
| 장소 |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
| 참석 대상 | 청소년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 시민 등 누구나 |
| 참석 규모 | 약 400명 |
행사는 오후 1시에 시작하며 10주년 기념식은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된다. 청소년과 가족, 교육 관계자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열 번째 외침 다시 야호
첫 번째 주요 프로그램인 열 번째 외침 다시 야호는 야호센터의 지난 10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청소년을 중심에 둔 공연과 체험, 전시가 이어지며 센터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한 청소년들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공연이 펼쳐지는 공간에서는 청소년들이 행사의 주인공으로 나서고, 체험과 전시 공간에서는 야호센터 10주년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행사의 중심은 청소년이며, 참여자들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다.
호랑이 훈련소
두 번째 주요 프로그램인 호랑이 훈련소에서는 민간과 행정, 학교가 함께하는 입소식이 열린다. 이와 함께 광산구 이주배경청소년 상생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전시와 공연,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청소년들이 교육을 통해 함께 성장한 결과가 무대와 전시장에 펼쳐진다. 청소년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 시민이 같은 공간에서 성과를 살펴보고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구성된다.
모두의 가능성을 만나는 축제
호랑이의 땅은 출신 지역이 달라도 모든 청소년이 가능성을 지닌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청소년의 외침인 야호를 중심으로 지난 10년을 기념하고, 광산구 이주배경청소년 상생교육의 성과를 공연과 체험, 전시로 공유하는 자리다.
약 400명의 청소년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 시민이 모일 예정인 이번 행사는 야호센터의 10주년과 청소년들의 성장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