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화재 동시대응훈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10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 기관 간 협업체계와 대응 절차를 미리 점검하고 숙달하는 범국민 재난대응 훈련이다. 훈련 과정에서 드러난 미비점은 향후 대응체계에 반영한다.
이번 훈련은 남구 빛고을공예창작촌과 남구청 재난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진행한다. 재난상황실의 토론훈련과 재난현장의 대응훈련이 동시에 이어지며, 상황 공유부터 기관별 대응까지 협업 절차를 함께 점검한다.
훈련 일정과 장소
| 훈련 일시 |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
|---|---|
| 현장훈련 장소 | 남구 빛고을공예창작촌, 남구 포충로 937 |
| 토론훈련 장소 | 남구청 재난상황실, 남구 봉선로 1 |
| 훈련 방법 | 재난상황실 토론훈련과 재난현장 동시 실시간 연계훈련 |
훈련이 시작되면 재난상황실과 현장이 같은 상황을 공유하며 대응 절차를 이어간다. 현장과 상황실의 움직임을 동시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기관 간 협력체계가 실제 대응 순서에 맞게 작동하는지 살핀다.
건축물 붕괴 복합재난 대응
훈련 재난유형은 폭설과 건축물 붕괴, 화재가 이어지는 복합재난이다. 하나의 재난 상황에서 여러 위험이 함께 발생하는 조건을 바탕으로 대응 절차와 협업체계를 점검한다.
재난 협업부서인 보건소 등이 참여하며, 소방 등을 포함한 유관기관 21개 기관도 훈련에 함께한다. 참여 부서와 기관은 재난상황실 토론과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기관별 역할과 대응 과정을 숙달한다.
훈련의 목적
안전한국훈련의 핵심은 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협업체계와 대응 절차를 확인하는 데 있다. 기관별 대응 과정을 반복해 익히고, 훈련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재난 대응체계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난상황실에서는 대응 방향과 절차를 토론하고, 빛고을공예창작촌 현장에서는 건축물 붕괴와 화재가 결합된 상황에 대응한다. 두 장소의 훈련을 동시에 연결해 재난 상황의 전달과 기관 간 협업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문의 안내
훈련 관련 문의는 남구청 안전총괄과 공개 연락처 062-607-2954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