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방역과 인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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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광주 북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방역 활동에 나섰다.
2026년 10월 12일 오전 북구 연제동 인근 영산강변에서는 북구청 시장산업과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담당 직원들이 영산강 주변을 살피며 조류인플루엔자에 대응하는 모습이 관찰됐다.
이번 활동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관련한 방역 현장을 보여준다. 북구청 담당 부서가 직접 현장에 투입돼 방역 업무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지역 방역 대응의 중요성이 드러났다.
지역 인재 185명에게 장학금 지급
광주 북구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총 185명, 3억원이다.
이번 장학사업은 재단법인 광주북구장학회가 추진하는 교육복지 정책이다. 대학생과 고등학생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까지 선발 대상에 포함해 학업과 성장을 뒷받침한다.
| 선발 유형 | 인원 |
|---|---|
| 종합대학생 | 109명 |
| 전문대학생 | 36명 |
| 고등학생 | 30명 |
| 학교 밖 청소년 | 10명 |
| 합계 | 185명 |
유형별로는 종합대학생이 109명으로 가장 많고 전문대학생 36명, 고등학생 30명, 학교 밖 청소년 10명 순이다. 서로 다른 교육 과정에 있는 지역 인재를 폭넓게 선발한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구성상 특징이다.
북구는 방역 현장 대응과 교육복지 정책을 함께 추진하며 주민 안전과 지역 인재 지원에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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