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불편 해소를 위한 복지부의 최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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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운영과 인력 현황

응급실의 효율적인 운영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각 병원의 인력 상황은 이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아주대병원의 경우 현재 11명의 전문의가 근무중이며, 이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의 법적 기준인 5명보다 많은 인력입니다. 일부 전문의는 사직 의사를 표명했지만, 아직 사직이 수리되지 않았습니다. 병원은 안정적인 인력 확보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도 인력 확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완전한 응급실 셧다운 상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체 병원과의 협력 방안

경기서남권역에는 아주대병원 외에도 여러 응급의료센터가 운영중입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 2개소와 지역응급의료센터 9개소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들 센터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환자 치료에 최대한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응급환자의 치료를 위한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 고려대의대부속 안산병원
  • 한림대성심병원
  •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 오산한국병원
  • 원광대 산본병원

최근 주요 병원 진료 현황

아주대병원 외에도 최근 몇 개 병원들은 부분적인 진료 차질을 겪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전담 인력 확보 노력과 대체 인력 투입으로 신속하게 정상 운영을 재개한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충북대병원은 8.10일과 8.14일 비상운영 후, 8.15일부터 정상 운영 중입니다. 이러한 진료 제약은 임시적인 상황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정부의 응급의료 대책과 지원

정부는 응급의료 체계 유지를 위해 비상진료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8.7일과 8.22일 두 차례에 걸쳐 중대본에 보고하였고, 관계 부처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수가 인상을 포함한 여러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력 이탈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비상응급의료센터 수 지원 방안 기타 사항
136개 직접 지원 응급의료체계 유지
15개소 추가 인력 배치 신속한 응급치료
20% 외래진료비 인상 환자 유도

정부는 응급실 전담 인력의 피로도가 심해지고 있으며, 코로나19 환자 급증 등의 상황에서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음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든 의료진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의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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