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위한 자율공간 다같이 즐겁당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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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에 청소년 전용 복합문화공간 개소
광주광역시 서구에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자율공간 다같이 즐겁당(堂)이 문을 열었다. 이 공간은 9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쉬고, 공부하며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맞춤형 복합문화공간의 특징
다같이 즐겁당은 서구 풍암순환로 70, 남양현대아파트 관리동 3층에 위치해 있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룸을 비롯해 노래방, 포토부스, VR존, 게임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청소년들의 꿈과 휴식 공간으로 기대
광주 서구의 첫 청소년 자율공간인 다같이 즐겁당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내 청소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앞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방문과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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