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월 마지막 주 알찬 문화 소식

광주 1월 마지막 주 문화와 행사 소식
2026년 1월 5주차, 광주 지역에서 놓치면 아쉬운 다양한 문화와 교육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주 광주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관 방문부터 예술 공연, 전시, 천체 관측 행사까지 다채로운 일정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국립광주과학관
광주 북구 첨단과기로 235에 위치한 국립광주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필수 방문 코스로 추천된다. 과학관에서는 1월 27일과 29일에 야간천체관측 행사가 열려 별빛학교와 별 찍는 밤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위기의 지구, SOS" 기후 및 멸종위기 특별전은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펼쳐지는 어린이와 가족 대상 프로그램
동구 문화전당로 38에 위치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극장에서는 1월 28일 "아이와 대화하며 읽는 책육아" 부모교육특강이 진행된다. 같은 장소 문화정보원에서는 1월 28일 아시아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ACC 아시아 예술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궁동예술극장과 솅겐갤러리의 공연과 전시
광주 동구 예술길 18-1 궁동예술극장에서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툰 사람들"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동구 동계천로 143-6에 위치한 솅겐갤러리에서는 2월 7일까지 "2026 해우 개인전 - 공간의 윤곽" 전시가 진행 중이다.
인천에서 열리는 스포츠 경기 소식
광주 지역 소식과는 별도로, 2월 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AI페퍼스와 흥국생명 간의 배구 경기가 오후 4시에 예정되어 있어 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채로운 광주 문화 일정으로 풍성한 한 주
이번 주 광주는 과학, 예술,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국립광주과학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비롯해 공연과 전시, 특별 행사까지 알차게 준비된 이번 주 일정을 통해 광주 시민들은 더욱 풍성한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