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홍매, 봄의 시작을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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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캠퍼스에 찾아온 봄, 홍매 개화
전남대학교 캠퍼스에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민주 마루 대강당 앞에 자리한 '전남대 홍매'가 붉은 꽃망울을 터뜨리며 개화를 알렸습니다. 이 홍매는 호남 지역의 5대 매화 중 하나로, 과거에는 '대명매'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나 2022년에 공식 명칭이 '전남대 홍매'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뜻한 봄날, 캠퍼스 찾는 발걸음 늘어
봄의 향기와 함께하는 캠퍼스 산책
봄의 시작을 알리는 향기로운 대명매가 꽃을 피우는 가운데, 백도 앞 봉지에서는 학생들이 피크닉을 즐기며 여유로운 봄날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다가온 봄, 전남대학교 캠퍼스를 한 바퀴 산책하며 벚꽃과 홍매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홍매와 함께하는 봄나들이
홍매를 감상하며 여유롭게 봄나들이를 즐기는 하루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전남대 홍매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봄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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