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빛의 정원 야외 웨딩의 매력

도심 속 특별한 야외 웨딩 공간, 빛의 정원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에 위치한 광주광역시청 내 '빛의 정원'은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특별한 야외 웨딩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초록빛 잔디광장과 장미정원 등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오직 하루 한 팀만을 위한 여유로운 예식이 가능해 예비부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합리적인 비용과 맞춤형 웨딩 서비스
빛의 정원은 대관료가 실외 공간 기준 1만 원, 실내 공간은 2시간당 1만 원에 냉·난방비만 추가 부담하면 되어 경제적인 부담을 크게 줄였다. 특히 야외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부부에게는 최적의 장소로, 웨딩 플레이션 없이도 기획부터 만찬까지 취향에 맞게 커스텀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
편리한 식사와 넉넉한 주차 공간
식사는 구내식당을 활용해 1인당 5천 원에 잔치국수를 제공하며, 추가 음식 반입도 가능하다. 케이터링이나 뷔페, 답례품 제공 등 다양한 선택지도 마련되어 있어 예식 스타일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840면의 넉넉한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한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과 예약 안내
2026년 5월부터는 전남도민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이용 대상이 확대되었다. 신청 대상은 광주 거주자 및 생활권자 중 예비부부 혹은 양가 부모님 중 1인이다. 예식은 공휴일 및 주말 하루 1회,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진행된다.
예약은 전화 또는 공유누리 누리집(www.eshare.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문의는 062-613-2881로 하면 된다.
빛의 정원에서 시작하는 특별한 결혼식
빛의 정원은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자연 속에서 가장 우리다운 모습으로 특별한 백년가약을 맺을 수 있는 공간이다. 예비부부의 눈부신 첫 페이지를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예식장에서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빛의 정원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