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주식품대전, 맛과 산업의 대향연

2026 광주식품대전, 맛과 산업의 대향연
2026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에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 최대 규모의 식품 산업 전시회인 2026 광주식품대전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먹거리 전문가들과 식품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축제로, 참가기업 300개사, 450부스 규모로 약 2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와 풍성한 볼거리
이번 광주식품대전은 푸드테크, 신선식품, 가공식품, 냉동식품, 빵·제과, 식품서비스 기기, 육류, 해산물, 낙농, 간식류, 천연 및 유기농 제품, 가정간편식, 채식, 전통차 및 커피, 와인과 주류, 맥주, 조리기구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특히 남도 미식과 커피&디저트, 그리고 식품에서 주류까지 맛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참가자와 방문객을 위한 특별 혜택
입장권은 현장에서 1만원이나, 사전 예매 시 5천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광주식품대전과 광주주류관광페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티켓도 3만원에서 2만2천원으로 할인된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식품대전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 구매력 높은 대규모 지역 참관객과의 만남
- 참가기업 희망 해외 바이어 초청 지원 프로그램
- 국내 유통 바이어 연계 구매 상담회 및 벤처캐피털(VC) 투자 상담회 개최
- 광주영양교사회 주최 교육 세미나
지역 특산물과 전국구 맛집의 만남
남도장터에서는 장성 로컬푸드 첨단 직매장, 박진수 부각, 다냐현 등 신선한 로컬푸드를 선보이며, 광주를 대표하는 전국구 F&B 브랜드들도 참가한다. 감자탕의 명가 첨단돌솥감자탕, 자가제면 시골 칼국수, 고향보쌈칼국수, K-그래놀라의 온곡, 진초동 순두부 등 다양한 맛집들이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빵덕후를 위한 특별 코너
광주의 역사를 자랑하는 궁전제과와 광주 명장 빵집 브레드 세븐 등 빵지순례 프리패스 코너도 마련되어 빵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다채로운 행사와 비즈니스 기회
- 로컬 크리에이터 슈가토끼 큐레이션 존
- MD 및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기회 제공
- KBC 라이브 커머스 진행
- 전국 초밥왕 in 코리아 조리경연 대회
- 광주 셰프 챌린지 조리경연 대회
-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
광주주류관광페스타 동시 개최
이번 식품대전과 함께 광주주류관광페스타가 동시 개최되어 식품과 주류를 아우르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트렌드에 민감한 이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1년에 단 한 번의 기회로, 맛과 산업이 어우러진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6 광주식품대전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전국의 먹잘알(먹거리 전문가)과 식품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식품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