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주민 위한 공유공간 ‘같이라면’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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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주민 위한 공유공간 ‘같이라면’ 개소

광주 북구, 주민 복지 위한 공유공간 ‘같이라면’ 개소

광주 북구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새로운 복지 공간 ‘같이라면’을 개소했다. 이 공간은 한 끼 식사도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로 라면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같이라면’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북구청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 간의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북구는 최근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안보와 방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안전 강화와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었다.

전남광주 통합시대,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회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부에 위치한 4개 지자체가 중장기 발전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25일 북구 신용동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김한종 장성군수, 신수정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박종원 담양군수가 참석해 지역 현안과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는 2019년 결성된 이후 북구, 광산구, 담양군, 장성군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전남광주 통합시대에 맞춰 지역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광주 북구, 주민 위한 공유공간 ‘같이라면’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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