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다리 코미디 오페라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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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다리 코미디 오페라 무대에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 프랙티컬 오페라 브루클린 다리를 팝니다가 공연된다. 이 작품은 1900년대 초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뉴욕판 봉이 김선달’ 사건을 바탕으로 시대상을 풍자하는 코미디 오페라다.
이번 공연은 광산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인 더싱어즈가 출연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책정되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장애인, 국가유공자, 그리고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창작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작품 역시 시대적 배경과 유머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광산구 문화예술과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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