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쓰레기 문제 해결과 문화체험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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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고질적 쓰레기 문제 해결 위한 종합대책 추진
광주 북구가 오랜 기간 지속되어 온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클린 으뜸 북구 쓰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 북구는 8월 31일, 반복되는 불법투기와 쓰레기 혼합 배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주민 참여와 공유, 주민 실천과 관리, 주민 참여 기반 조성 등 3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상인회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되며, 9월 중 상인회장단과 함께 ‘클린 으뜸 북구 조성’ 선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북구는 깨끗한 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훈단체 회원 대상 여수 문화체험 지원
북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 8월 28일, 북구는 한국나눔연맹과 협력하여 지역 내 7개 보훈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여수시 일원에서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보훈단체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추석 맞이 축산물 위생점검 실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북구 시장산업과 동물정책팀은 8월 31일 오치동 소재 식품판매업소를 방문해 축산물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동안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북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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