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노는 여성들의 내 모양 찾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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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모두의 인문학 「삶을 짓는 사람들」 프로그램 안내
2026년 인문학 프로그램 「삶을 짓는 사람들」에서는 <나는 왜 이 모양일까>라는 주제로 30대에서 50대 여성들을 위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명함이 있든 없든, 돈이 되든 되지 않든 집 안팎에서 꾸준히 일해온 여성들이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다시 돌아보고, 잊고 지냈던 내면의 모습을 찾아가는 시간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개요
- 신청 기간: 공고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선착순 마감
- 운영 장소:
- 1~2기수: 동구목재문화센터 3층 (동구 경양로 310)
- 3~5기수: 코워킹스페이스 모두의 숲 (동구 백서로 124번길 15, 3층)
- 운영 일시: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
기수당 2회차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포스터 참고 - 모집 대상: 자신의 내면과 삶의 모습을 찾고자 하는 30대에서 50대 여성
- 주요 내용: 일상 속에서 아무도 묻지 않았던 자신의 하루와 내면의 모습을 글쓰기, 읽기, 말하기, 듣기 활동을 통해 발견하는 시간
참여 신청 및 문의
참여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삶을 짓는 사람들」 인스타그램(@life.weav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이꼴저꼴(010-5170-4418)로 연락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지만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집에서 노는 여성들의 내 모양 찾기 프로젝트 | 광주진 : https://gwangjuzine.com/5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