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손끝서 핀 도루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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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함께 가꾼 마을정원
주민들의 손길로 가꾼 정원이 마을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첫선을 보인다. 도산동은 2026년 11월 7일 도루메 어린이공원에서 제1회 도루메 정원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의 중심에는 주민들이 직접 배우고 가꾸며 조성한 마을정원이 있다. 꽃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이 정원을 함께 만들고 즐기면서 이웃과 소통하는 주민 참여형 행사로 마련된다.
제3회 늘봄정원 공개
축제에서는 주민들이 정성껏 조성한 제3회 늘봄정원이 공개된다. 주민의 배움과 참여로 완성된 정원이 공개되면서 도루메 어린이공원은 꽃과 체험, 공연이 어우러지는 마을 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정원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주민 참여형 정원 체험을 비롯해 플리마켓과 이동식도서관, 흙놀이터가 운영된다.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하루
행사장에서는 버스킹과 마술, 버블공연이 펼쳐진다. 정원 체험과 흙놀이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이동식도서관에서는 정원축제와 함께 책을 접할 수 있다.
꽃과 정원, 공연과 놀이가 한 공간에서 이어지는 것이 이번 축제의 특징이다. 주민이 직접 만든 정원을 주민들과 처음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제1회 도루메 정원축제의 의미가 더욱 분명하다.
축제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2026년 제1회 도루메 정원축제 |
|---|---|
| 일시 |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장소 | 도루메 어린이공원 |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남동길 40 |
| 주요 내용 | 제3회 늘봄정원 공개, 주민 참여형 정원 체험, 플리마켓, 버스킹, 마술, 버블공연, 이동식도서관, 흙놀이터 |
| 문의 | 도산동 제1회 도루메 정원축제 문의 062-960-7623 |
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주민이 직접 가꾼 정원을 중심으로 체험과 공연, 독서와 놀이가 이어지며 이웃 간 소통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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