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코치 “아이 행복 힘든 순간보다 더 커!”
오혜리 코치의 일상과 올림픽 이후의 삶
새벽 6시, 오혜리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는 훈련을 위해 집을 나섭니다.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활약한 그녀는 이제 학생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시즌과 비시즌을 가리지 않고 진행되기 때문에,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국가대표 예선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훈련 후에는 딸 이서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하나의 기쁨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커리어 뿐만 아니라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오 코치의 모습은 많은 사람에게 귀감이 됩니다.
남편과의 협력으로 이루어낸 육아
오혜리 코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4살 딸 이서와의 시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그녀는 남편과의 육아 분담 덕분에 현재의 상황을 잘 관리할 수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남편이 직접 육아에 참여하면서 오 코치는 자신이 더욱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그런 노력 덕분에, 출장 일정이 잡혀 있을 때도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 오 코치는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이서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육아 시간 부족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높은 육아 참여도를 강조하며 남편에게 감사를 표현합니다.
- 부부가 합심하여 육아의 부담을 덜어가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힘들지 않은 모습 보여주기
오 코치는 자신이 힘든 감정을 이서에게 표현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녀는 “힘든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지친 기색을 감추려 합니다.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기 위한 남편과의 약속도 지키며, 아이와의 소중한 시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둘째에 대한 고민과 기대
오 코치는 아이를 키우며 둘째를 생각하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사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아기를 키우는 것이 어렵지만, 이서와 함께 할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느낀 행복이 너무 크기 때문에 둘째에 대한 생각도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할 때 고민이 많다는 점도 덧붙였습니다.
정부의 저출생 극복 정책에 대한 기대
정책 제안 | 정책 필요성 | 정책의 목표 |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기관 확대 | 부모의 육아 부담 경감 | 출산 장려 및 육아 지원 확대 |
육아휴직 남녀평등 정책 강화 | 부모의 양육 참여도 향상 | 가족의 정서적 안정 지원 |
오 코치는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기관이나 사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러한 정책들이 실제로 실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책의 안정화와 확대가 저출생 문제 해결의 중요한 열쇠라고 믿고 있습니다. 육아휴직 및 양육 지원 제도 등이 보다 발전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모의 고충을 이해하는 경험
오 코치는 부모가 되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기쁨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은 상상 이상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결국 아이와의 소중한 기억으로 변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이른 시간의 훈련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의 웃음이 가장 큰 힘이 된다고 전합니다.
온전한 육아에 대한 열망
오 코치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항상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새벽 운동 후 잠깐이라도 집에 들러서 이서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그녀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가족과의 시간은 육아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을 항상 잊지 않기로 다짐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사랑하고 기억하게 해주기 위한 목표
오 코치는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엄마로서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그녀는 아이에게 자신의 사랑과 관심을 많이 쏟아 주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합니다. 부모로서의 책임감과 함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매일 깨닫고 있습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자신도 가정을 이루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는 점이 소중하다고 말했습니다.
결론: 아이는 삶의 기쁨
마지막으로 오 코치는 아이가 주는 행복과 사랑을 강조하며, 이러한 감정이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 이서가 주는 기쁨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으며, 사랑은 커질수록 더 깊어진다고 합니다. 결국, 부모로서의 책임감과 동시에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자신의 성장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런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육아와 직무를 병행해 나가고자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