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돌이와 빛나영, 2026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 현장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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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돌이와 빛나영, 2026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 현장 활약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 현장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대한민국 녹색대전 국제주간이 개최되었습니다. 행사장에는 광주의 마스코트인 빛돌이빛나영이 함께해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녹색대전환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개막식

엑스포컨벤션센터 엑스포홀에서 열린 개막식은 ‘녹색 대전환, 모두의 성장의 길’을 주제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식전 공연으로 전라남도 도립 국악단의 타악 퍼포먼스와 태권코레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져 개막식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기조연설과 주제 영상

개회사와 축사에서는 전 세계가 에너지 공급에 혼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녹색대전환이 공동의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일본, 주한 유럽연합 대사가 참여한 기조연설을 통해 각국의 2050 탄소중립 목표와 노력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주제 영상 시청을 통해 화석 연료 중심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는 청정에너지 확보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K-GX 비전 선포식과 전시 관람

기조연설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무대에 올라 K-GX 비전 선포식을 진행하며 개막식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엑스포디지털갤러리를 둘러보며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의 다양한 전시를 관람했습니다.

빛돌이와 빛나영의 활약

행사장 곳곳에서 광주 마스코트인 빛돌이와 빛나영이 방문객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친근하게 다가갔습니다. 이들은 여수 세계섬박람회의 마스코트인 섬섬이와 함께 손님을 맞이하며 행사 홍보에 힘썼습니다. 섬섬이는 오는 9월 5일부터 열리는 ‘여수 세계섬박람회’를 알리며 세계 30여 개국 섬 보유국이 참여하는 국제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탄소중립 실천과 미래를 위한 다짐

참석자들은 각 지자체의 탄소중립 여정을 확인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박람회장을 즐겼습니다. 이번 행사는 ‘녹색 대전환’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기후행동의 주체임을 일깨우는 자리였습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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