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아생가서 펼쳐지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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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아생가서 펼쳐지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

용아생가에서 만나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용아생가에서 특별한 시문학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지역 주민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문학 사랑방 교실'로, 여름 밤 시인의 집에서 용아 박용철 시인의 시를 직접 읽고, 자신의 언어로 시를 창작하며 작품집까지 완성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개요

일시2026년 8월 25일(화)부터 8월 27일(목)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장소용아생가 (광산구 소촌로 46번길 24)
대상성인 및 지역 주민, 약 30명 내외
강사정윤천 시인 (전남 화순 출생, 『발해로 가는 저녁』 시집으로 지리산문학상 수상)

프로그램 내용

  • 용아의 사랑방에서 사랑이 어떻게 시가 되는지 탐구하며, 용아 박용철 시인의 시를 발췌 낭독하고 시 쓰기 활동을 진행한다.
  • 참여자들은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적 언어를 발견하고, 초고를 나누며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갖는다.
  • 마지막 날에는 시인의 사랑방 낭독회와 작품집 전시회를 통해 자신만의 시를 완성하고 낭독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참가 신청 및 문의

참가 신청은 월봉서원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8월 12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문의는 루트머지(주)와 광산구 관광육성과에서 받고 있다.

이번 시문학 사랑방 교실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학적 소양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이 될 것이다.

용아생가서 펼쳐지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
용아생가서 펼쳐지는 시문학 사랑방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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