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맞이 남도 전통음식강좌 수강생 모집
Last Updated :

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26년 가을 전통음식강좌 수강생 모집
남도의 깊은 맛과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는 2026년 가을을 맞아 남도 전통음식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남도의 향토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전통의 맛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강좌 일정 및 내용
이번 가을 강좌는 두 가지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심화과정인 '향토밥상'은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사는 빛고을전통음식아카데미 분과장인 김보애 씨가 맡으며, 수강료는 8만원, 재료비는 별도로 16만원이 부과된다. 각 과정별 최대 2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실용과정인 '계절반찬'으로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사는 시 무형문화유산 제17호 이수자인 나민안 씨가 담당하며, 수강료는 4만원, 재료비는 별도 8만원이다.
신청 방법 및 문의
수강 신청은 온라인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향토밥상 과정은 8월 11일부터, 계절반찬 과정은 9월 29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자세한 예약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전화 062-574-0759)으로 연락하면 된다. 남도의 전통음식을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가을맞이 남도 전통음식강좌 수강생 모집 | 광주진 : https://gwangjuzine.com/4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