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찾아가는 기후위기 시민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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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
광산구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후위기대응 시민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지역 내 아파트, 경로당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내용과 대상
교육은 회당 15~20명 내외의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반려식물 수경재배 체험을 통해 친환경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강사와 신청 안내
교육은 광산구 기후행동활동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며,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2026년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는 담당자 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광산구 기후환경과 기후위기대응팀(전화 062-960-844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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