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현장과 세계를 잇다

북구의 세 가지 움직임
전남광주 북구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기업의 해외 진출, 자치분권 정책 논의를 아우르는 소식이 이어졌다. 제7회 북구민의 날 행사가 열렸고,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베트남 시장 개척 활동이 추진됐다. 국회·의회와 함께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살피는 협의회도 마련됐다.
제7회 북구민의 날
제7회 전남광주 북구민의 날 행사가 2026년 10월 30일 오후 북구 매곡동 옛 전남공무원교육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주민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북구민의 날을 기념했다. 현장에는 여러 참석자가 한자리에 모여 행사의 의미를 나누는 모습이 펼쳐졌다.
| 행사 | 제7회 전남광주 북구민의 날 |
|---|---|
| 일시 | 2026년 10월 30일 오후 |
| 장소 | 전남광주 북구 매곡동 옛 전남공무원교육원 |
| 주요 내용 | 북구민의 날 행사와 참석자 기념촬영 |
지역기업과 베트남 시장 개척
전남광주 북구 해외시장개척단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를 넓히기 위해 베트남에서 수출 상담과 현지 협력 활동에 나선다.
이번 해외시장 개척에는 지역기업 10곳이 함께한다. 주요 활동은 베트남 현지에서 진행하는 수출 상담과 협력 활동이다. 북구와 참여 기업들은 현지 시장을 대상으로 판로 확대를 모색한다.
- 참여 대상은 전남광주 북구 지역기업 10곳이다.
- 활동 지역은 베트남이다.
- 주요 일정에는 수출 상담과 현지 협력 활동이 포함된다.
- 추진 목적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다.
자치분권 정책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2026년 10월 30일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지사에서 자치분권정책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과제 추진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북구는 국회·의회와 자치분권 정책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이 협의회 자리에서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가는 모습이 나타났다.
| 회의 | 자치분권정책협의회 |
|---|---|
| 일시 | 2026년 10월 30일 |
| 장소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지사 |
| 논의 내용 |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과제 추진, 자치분권 정책 |
생활과 경제 정책을 함께 추진
이번 소식은 주민이 함께한 북구민의 날 행사, 지역기업 10곳의 베트남 시장 개척, 국회·의회와 연계한 자치분권 정책 논의로 구성됐다. 주민 공동체 행사부터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협의까지 북구에서 진행된 주요 일정이 차례로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