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관계를 배우다
Last Updated :

북구 민주시민교육 운영
광주 북구가 2026년 제5회 북구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스토킹과 교제폭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교육은 2026년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북구 평생학습관 304호에서 진행된다.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다.
스토킹과 교제폭력 예방교육
주요 내용은 스토킹과 교제폭력의 개념을 이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인식을 살펴보는 것이다. 일상에서 관계의 경계를 존중하고 폭력적 상황을 예방하는 문제를 교육의 중심에 둔다.
이번 교육은 스토킹과 교제폭력을 개인 간 갈등으로 가볍게 여기지 않고, 안전한 관계를 만드는 시민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자리다. 강의는 차경희 광주여성인권상담소장이 맡는다.
교육 일정과 장소
| 교육명 | 2026년 제5회 북구 민주시민교육 |
|---|---|
| 주제 | 안전한 관계 만들기 |
| 일시 | 2026년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
| 장소 | 북구 평생학습관 304호 |
| 소재지 | 광주 북구 향토문화로 65 |
| 강사 | 차경희 광주여성인권상담소장 |
| 대상 | 주민 누구나 |
| 모집 | 선착순 30명 |
| 수강료 | 무료 |
교육 당일에는 북구 평생학습관 304호에서 두 시간 동안 강의가 이어진다. 주민들이 생활 속 관계와 안전 문제를 차분히 돌아볼 수 있도록 스토킹·교제폭력의 이해와 건강한 관계 형성에 관한 내용이 함께 다뤄진다.
신청과 문의
신청은 전화 또는 광주북구평생학습관 온라인 접수로 할 수 있다. 전화 신청과 교육 관련 문의는 북구 인권교육과 민주인권팀 062-410-6714에서 받는다.

안전한 관계를 배우다 | 광주진 : https://gwangjuzine.com/5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