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양성평등과 상권 활성화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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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4일 행복어울림센터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을 주제로 하여 지역 주민들의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구체화
광주 북구는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 전남대학교 후문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최근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상생 협약식’에는 북구청을 비롯해 전남대후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전남대 총학생회, 주식회사 아토모스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상권 내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주민 참여형 실증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쓰레기 혼합배출 금지 캠페인 전개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 직원들과 말바우시장 상인회원들이 장날을 맞아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혼합배출 금지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환경 보호와 청결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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