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2일, 전국 소등으로 지구를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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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22일, 전국 소등으로 지구를 지키다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2026 전국 소등행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이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국민적 실천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참여자들은 실내외 조명과 경관조명, 전광판을 비롯해 가능하면 전원 기기까지 모두 소등하며, 10분간의 어둠 속에서 지구를 위한 마음을 모은다. 특히 9월 22일 화요일에도 전국 각지에서 소등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단순한 소등을 넘어, 어둠 속 놀이 시간과 감성 오디오북 낭송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다. 8월에는 아이돌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낭송자로 참여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전했다. 매월 22일 밤 9시에는 자연의 소리와 별자리 이야기가 공개되어 참여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기후행동 실천 포털에서는 소등 인증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참여 방법은 소등 후 인증 사진을 촬영해 포털 내 ‘참여 인증’에 업로드하거나 인스타그램에 #지구는소등중 태그와 함께 올리는 것이다. 인증 기간은 9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당첨자는 29일 발표된다.
| 경품 | 내용 |
|---|---|
| 매월 | 네이버페이 1만원권 (50명) |
| 12월 | 누적 참여자(3회 이상) 대상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3명) |
이처럼 전국 소등행사는 단순한 에너지 절약을 넘어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기후 행동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월 22일, 10분간의 소등으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해보자.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기후행동 실천 포털과 인스타그램 @climatechange_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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