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소상공인 지원과 체납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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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이달의 가게’ 만족도 조사 실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이달의 가게’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선정 업체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실제 사업 참여자들의 체감 혜택을 확인하고, 향후 지원 정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달의 가게’ 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북구청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으로 세입 징수 강화
한편, 북구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현장에 투입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 관리단은 11월까지 운영되며, 지방세와 세외수입 5대 징수 부진 항목인 과징금, 이행강제금, 변상금, 과태료, 부담금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해 납부를 독려한다.
북구 관계자는 “체납 관리 강화를 통해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성실한 납세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2회 무등문학상’ 응모작 모집
광주광역시 북구는 ‘제2회 무등문학상’ 응모작을 모집 중이다. 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북구는 매주 화요일마다 카카오톡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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