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청년 로컬라이프 페스타와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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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북구, 청년 로컬라이프 페스타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지역에서 자신만의 일과 삶을 만들어가는 청년들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인 ‘청년 로컬 라이프 페스타’를 오는 10월 1일 전남대학교 컨벤션홀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출하는 모습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른 독감 확산세, 초등학생과 영유아 중심으로 증가
최근 전국적으로 이른 독감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의원급 의료기관 800여 곳 감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37주차 독감 의심환자는 인구 1천 명당 31.0명으로 집계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6배 증가했다. 특히 초등학생과 영유아에서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따순마을,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 온기 전해
전남광주 북구 양산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9월 18일 양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한가위를 맞아 지역 돌봄세대와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복을 입은 회원들이 직접 만든 송편을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매주 화요일, 북구의 다양한 소식이 카카오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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