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추석 맞아 스마트 돌봄망과 상생장터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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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북구, 추석 맞아 스마트 돌봄망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 돌봄망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돌봄망은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해 영상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까지 지원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북구는 이를 통해 고령층의 안전과 복지를 강화하며,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한층 높이고 있다.
추석 상생장터, 지역경제에 활력 불어넣다
한편, 북구청 신관 로비에서는 ‘소상공인+공직자 상생프로젝트! 지역경제에 활력을’이라는 주제로 추석 상생장터가 열려 많은 주민과 공직자가 참여했다. 전통시장, 사회적기업, 골목형상점가 등 다양한 지역 업체들이 참여해 제품을 선보였으며, 신수정 북구청장과 직원들도 직접 제품을 구매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전통 민속놀이로 한가위 분위기 고조
추석을 맞아 북구 곳곳에서는 전통 민속놀이인 줄다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주민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하고 있다. 북구는 매주 화요일마다 다양한 소식을 카카오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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