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석탄주 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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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전통주를 만나는 시간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야간 식문화 프로그램 Ⅱ 「가을밤의 남도, 아트-막」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을밤의 정취 속에서 전통주의 매력을 살펴보고, 지역 청년 양조장과 함께 직접 술을 빚어보는 체험형 강좌다.
이번 프로그램의 중심은 ‘삼키기 아쉬운 술’로 소개된 석탄주 빚기다. 전통주에 관심이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32명이다.
교육 일정과 운영 장소
| 교육명 | 야간 식문화 프로그램 Ⅱ 「가을밤의 남도, 아트-막」 |
|---|---|
| 교육 기간 | 2026년 11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
| 운영 횟수 | 매주 금요일, 총 3차시 |
| 교육 시간 |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회당 100분 내외 |
| 교육 장소 | 남도향토음식박물관 2층 향토음식체험실 |
| 모집 대상 | 전통주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성인 |
| 모집 인원 | 32명 |
| 수강료 | 무료 |
| 재료비 | 1인 9만 원 |
지역 청년 양조장과 함께하는 체험
강좌는 단순히 전통주에 관한 설명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청년 양조장과 함께 석탄주를 빚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의 향토음식체험실에서 전통주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저녁 시간에 마련된 프로그램인 만큼 박물관 2층 체험실에는 전통주에 관심을 가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차분한 가을밤의 분위기 속에서 음식문화와 전통주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참여 전 확인할 내용
- 교육은 2026년 11월 6일, 11월 13일, 11월 20일 등 매주 금요일에 총 3차시로 운영된다.
- 교육 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로 안내됐으며, 회당 수업은 100분 내외다.
- 19세 이상만 신청할 수 있다.
-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 9만 원은 참가자가 부담한다.
- 교육 장소는 남도향토음식박물관 2층 향토음식체험실이다.
참가 신청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온라인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32명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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