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로 만나는 광주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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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광산아카데미
피아노 선율과 노래로 광주의 아픔을 위로해 온 작곡가에게 악보 너머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2026년 11월 19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11월 광산아카데미는 ‘음악으로 쓴 광주정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예술적이고 감성적인 강좌에 라이브 연주를 더해, 음악에 담긴 광주정신을 공연과 강연으로 함께 풀어내는 자리다.
작곡가에게 듣는 음악 이야기
강연자는 김현옥 작곡가다. 김 작곡가는 피아노 선율과 노래로 표현해 온 광주의 아픔과 위로, 음악으로 기록한 광주정신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설명만 이어지는 강좌가 아니라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참석자들은 작곡가의 설명을 들으며 음악의 의미를 살피고, 실제 연주를 통해 그 선율을 만날 수 있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11월 광산아카데미 |
|---|---|
| 주제 | 음악으로 쓴 광주정신 |
| 일시 |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장소 | 광산문화예술회관 |
| 강연자 | 김현옥 작곡가 |
| 대상 |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
| 규모 | 500명 안팎 |
| 수강료 | 무료 |
신청과 현장 접수
참여 신청은 광산구 교육 서비스 ‘배우랑께’와 네이버폼을 통해 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와 신청에 관한 문의는 광산구 교육도서관과 평생학습팀 062-960-828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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